디클 펫트리 고양이 자동 화장실 공식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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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00000% 핵추천! 세척도 간편! 스마트한 급식기

자동 급여 할 수 있으니 더 편해진 느낌✨


출퇴근만 반복하며 사는데도

하루하루, 일주일이 훅훅 지나가는 요즘입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요즘 회사 일도 바쁘고

마스크 쓰고 일하느라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든 시기네요.

출근해서 일하고

제때 퇴근해도 힘든데

갑자기 퇴근시간 즈음에

일이 터져서 퇴근이 늦어지면

정말 정~말 지치고 힘듭니다.

그리고 저희를 기다리는 꼬비도

목이 빠지겠지요?


꼬비는 평소 저녁 사료주는 시간이

6시 반 정도 입니다.

저희 부부 둘중에 한명이 쉬는날이거나

주말에는 시간에 딱 맞춰 급여를 하는데

둘다 퇴근이 늦어지는 날엔

정말 미안하게도

밥주는 시간이 한시간정도

늦어질 때가 생겨요.

그럴 땐 집에 도착해

도어락을 누르기 시작하면

꼬비가 난리가 납니다.

멈추지 않고 엄청난 속도로

빙글빙글 돌면서

왜 이제왔냐고 호통치듯 몇번 짖는데요 ㅠㅠ

그럴 때 마다 너무 미안해서

늘 고민했던게

강아지 자동급식기입니다.

시간을 맞춰놓고 자동으로

사료를 급여하면 서로가 편할 것 같았어요.



하지만 종류도 제법 다양하고

어떤 제품이 좋을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만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디클 펫트리 자동급식기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저희 집과 꼬비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와

밥그릇,설명서, USB 전원케이블입니다.


어플을 설치해서

급여시간을 설정하거나

자동급식기를 통해

사료를 먹는 꼬비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어요.

평소에 집에 있는 꼬비를

늘 궁금해했었는데

밥도 줄 수 있고

지켜볼 수도 있는 제품이라

너무 좋네요!

어플 조작은 워낙 간단해서

설치만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단에 스피커가 있구요.

미끄러짐 방지 실리콘도

꼼꼼하게 되어있네요.


D건전지 3개가 들어가구요.

건전지의 역할은

전기가 혹시 나갔을 때도

자동급식기가 작동되도록 해줍니다.

비상전원 역할이지요.


후면에 전원 입력 단자가 있어요.

그 옆에 네모로 긴 건

마이크로 SD카드가 들어가는

슬롯입니다.

상시 영상 저장 용도입니다.


마이크로 SD카드를

직접 꽂아보았어요.

이런식으로 들어갑니다 ㅎㅎ

그리고 전원스위치!

반려동물들이 건드리지 못하게

아래에 위치해있는 센스!!


디클 펫트리 자동급식기는

한끼 용량을 설정해두면

정량을 정해둔 시간에 급여할 수 있고

자동으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수동으로 사용할땐

수동급여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1808P FHD 카메라로

밥을 잘 먹고 있나

밥그릇에 남은 사료가 없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밥그릇은 분리가 쉽게 됩니다!

역시! 센스있는 제품이네요 ㅎㅎ

사료가 묻고 더러워지니까

닦아줘야 하는데

제품을 분해하려면 번거로우니까

저 부분만 분리해서

씻어서 끼워주면 되는것이죠


본체 제외 모든 부분

물세척 가능합니다!


전원 케이블 어댑터는

5V 2A출력입니다.

그리고 케이블은 패브릭케이블로

혹시나 강아지들이 깨물어도

안전할 수 있게

한번 더 신경썼네요.


화이트 색상이

저희 집 인테리어와

아주 잘 어울리죠?

강아지 자동급식기는

늘 고민만 해왔던 아이템인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자동급식기 사료통 아래에

동그란 부분은

상단은 카메라,

하단은 수동으로 급여하는

버튼입니다!

디클 펫트리 자동급식기는

자동으로만 급여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집에 있을 땐 수동으로도

줄 수 있어요.


딱 필요한 기능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

너무 맘에 든 디클 펫트리 자동급식기!


디자인이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도 아주 에쁘지 않나요?

각지지 않고

부드러운 디자인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기존에 카메라가 달린

자동급식기의 경우

밥그릇 전체가 보이지 않아

밥을 남겼는지 다먹었는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던데

디클 펫트리 자동급식기는

밥그릇 뿐 만 아니라

집 전체가 다 보일정도로

시야각이 넓어요.


그리고 자동급식기에

미리 넣어둘 수 있는

사료의 양은 어마어마 합니다.


뚜껑을 닫아 밀폐시키니까

눅눅해질 걱정은 노노!


저희도 제법 많은 양을

덜어놓았어요.

자동급식기 덕분에

퇴근하고 나서 주는 저녁밥을

이제 30분정도 당겨서

6시에 맞춰서 줄 수 있겠어요.


화이트 컬러의

에어컨, 공기청정기와도

잘 어우러지는 자동급식기의 비주얼


웃겼던건,

처음 보는 제품인데

먹는거랑 관련있는건 줄

눈치챈건지


저렇게 망부석처럼 앞에 앉아서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본능이란 무서운것


냄새도 맡아보는

철저함....

과학수사대?


저희집 거실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지요?ㅎㅎ


화이트덕후인 저희는

마냥 좋습니다.


그렇게 꼬비와 익숙해지게(?)

거실에 자동급식기를 두었다가

점점 저녁식사 시간이 다가오니

저희도 준비를 해봅니다.

일단 디클 펫트리 자동급식기의

카메라를 어플로 재생해볼까요?


오.. 시야각이 굉장히 넓죠?

광각이라 저 뒤에 에어컨까지

끝까지 다 보이고

밥그릇도 사료를 얼마나 먹었는지

볼 수 있어요!



아까부터 자동급식기에

자꾸 관심갖는 꼬비 ㅋㅋ

숨어서 지켜봅니다.

그래,

밥먹는 그릇 맞아..

눈치 빠른 녀석 ㅋㅋㅋ


저희가 집에 있는 주말이지만

저녁 6시 정각에

사료를 자동급여 해보기로 합니다

연습을 시켜야

저희가 없을 때도

꼬비가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먼저 어플을 구동해봅니다.

ddpet이라는 어플입니다.


자동급식은 시간을 맞추고

알아서 급여되는 설정이고

수동급식은 어플을 켜서

제가 버튼을 누르면

급여를 할 수 있는 설정입니다.

장치를 추가할 때,

디클 펫트리에서

두가지 종류의 자동급식기가 있는데

저희가 사용할 제품은

와이파이 급식기라서

선택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장치추가에서

빠른 설정을 눌러줍니다.

빠른 설정을 누르면

와이파이 목록이 뜨고

집에서 사용중인 와이파이의

비밀번호를 눌러

연결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QR코드

자동급식기의 카메라에

가져다대서 인식시키면 됩니다.

저희는 먼저

수동으로 1회 주는 양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

테스트도 해보았어요.


대략 3회나 4회로 해서

사료가 나오게 해보시고

나온 사료의 양을

기존에 사용하던 계량컵에 덜어보세요.

그런 식으로 평소 먹던 양만큼

미리 세팅하시는걸 추천해드려요.


꼬비의 정보를 입력할 때

체중에서 소수점은

입력이 안되더라구요.

그냥 반올림으로 4kg로 적었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자동급식 설정!

저희가 없는 시간대인

저녁 6시로 설정해

자동급여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음성 녹음을 해서

정각 6시가 되면

녹음된 목소리와 함께

사료가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저는 음성이 먼저 나온 다음

끝나면 사료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사료도 같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3회급여 하니까

사료가 3번 나오면서

목소리가 3번 재생되더라구요 ㅋㅋ

평소 꼬비에게 사료를 줄때

하던 말과 목소리 그대로 녹음했구요.

한번 들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너무 웃겨서 배꼽잡았습니다.

목소리도 나오고

사료도 다 나왔는데도..

저희가 "옳지"하고

허락할 때 까지 안먹고

침까지 흘리면서 기다리는겁니다..





그래서 결국

와이프가 옆에서 "옳지"하고

먹으라고 허락하니

달려가서 먹는 기특한 녀석 ㅠㅠㅋㅋ

그런데 아마

집에 사람없는데 사료나오면

눈치볼거없이

후다닥 달려가서

먹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역시 집에선

1인자인 엄마의 허락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는

우리집 수컷들의 운명...


허겁지겁 맛있게 먹는 꼬비 ㅎㅎ

이제 월요일부터 출근하면

저녁 6시에 자동급여 되게 하고

밖에서 반응 지켜보려구요.

꿀잼일것 같아요.


사람 없을 때

자동급식기에서 사료가 나오면

과연.. 어떻게 반응할지!!

편하게 급여해서도 좋지만

스마트폰으로 강아지를

지켜볼 수 있는 수단이 생긴게

꿀잼이네요 ㅎㅎㅎ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사료를 다 먹는지 남기는지

보는 경우도 있다는데


남기는게뭐죠?

ㅋㅋㅋㅋㅋㅋ


꼬비는 코박고 클리어합니다.

같은 순간

스마트폰 어플로 지켜본

꼬비의 식사시간


야근은 싫지만

이제 갑자기 야근이 잡혀도

꼬비 밥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밥그릇 분리 세척도 간편하고

제법 많은 양의 사료를

자동급식기 안에 미리 넣어두고

때마다 자동 급여 할 수 있으니

저희도 더 편해진 느낌입니다.

꼬비도 이제

저게 밥이 나오는 기계인 줄 알고

출출 할 땐

자동급식기 주위를 맴도는데

한번 급여로도

금방 학습이 된 것 같네요.

강아지 키우시면서

밥시간 때문에 고민되실 때나

긴 외출을 할 때

강아지 밥 시간이 맘에 걸리신다면

어차피 수동급여도 가능하니

이참에 자동급식기로

바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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